2022.01.26 (수)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3.4℃
  • 박무서울 -1.1℃
  • 연무대전 1.9℃
  • 연무대구 2.6℃
  • 맑음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2.6℃
  • 맑음부산 3.5℃
  • 흐림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4.2℃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1.7℃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사회칼럼

5월 15일,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는 ‘스승의 날’

1년에 한 번뿐인 ‘스승의날’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해보자

URL복사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이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날이다.

 

 

 이 날은 1963년,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은사의 날’을 정하고, 사은행사를 개최한 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다. 1964년 청소년 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는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하였으나, 1965년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973년 정부의 서정쇄신방침에 따라 ‘스승의 날’이 잠시 폐지되기도 했으나, 1982년 스승을 공경하는 풍토조성을 위해서 다시 부활되었다.

 

 이 날은 기념식에서 정부는 교육공로자에게 포상하며, 수상자에게는 국내외 산업시찰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각 학교 동창회 · 여성단체 · 사회단체가 자율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하는데, 특히 ‘옛스승 찾아뵙기 운동’을 전개하여,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제 관계를 깊게 하는 한편, 은퇴한 스승 중 병고와 생활고 등에 시달리는 이들을 찾아 위로하기도 한다.


 선후배 및 재학생들은 옛 은사와 스승을 모시고, ‘은사의 밤’을 열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카네이션을 달아 드린다. 또한, 스승의 역할에 대한 특별강연 · 좌담회 · 다과회 등도 개최한다.

 

 '스승의 날', 이 날만큼은 우리 모두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자!

많이본기사

더보기


칼럼


직업의 세계

더보기

영상NEWS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